이용규칙
화력 게시판은 진보·보수 어느 쪽이든 똑같은 기준으로 운영해요.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지 않아요. 아래 기준은 국내 주요 플랫폼·커뮤니티가 공통으로 지키는 규칙에서 가져왔어요.
익명 글쓰기와 회원
로그인하지 않아도 익명으로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어요. 익명 글에는 글마다 임의의 태그(익명·xxxx)가 붙어요. 같은 글 안에서는 같은 태그가 유지되지만 글이 다르면 태그도 달라지고, IP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요.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닉네임과 함께 회원 배지가 붙어요.
- 추천·신고·이의신청은 로그인한 회원만 할 수 있어요. 익명은 글·댓글 쓰기와, 비밀번호로 내 글 고치기·지우기만 돼요.
- 추천순과 베스트는 회원 추천 수 × 작성자 가중치(회원 1.0, 익명 0.5)로 점수를 매겨요. 같은 추천 수라면 회원 글이 두 배로 쳐지고, 익명 글이 베스트에 오르려면 회원 추천이 두 배 필요해요.
- 익명 글은 링크를 2개까지만 넣을 수 있고, 회원보다 더 자주 쓰지 못하도록 제한이 더 촘촘해요.
- 익명은 신원이 없어서, 혐오 표현으로 자동으로 가려진 익명 글·댓글은 작성자에게도 보이지 않고 그냥 가려져요.
- 수정·삭제하려면 글을 쓸 때 정한 비밀번호가 필요해요.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게 암호화해 저장해서 운영자도 알 수 없고, 10분에 5번 틀리면 잠시 잠겨요.
개인정보
익명 글·댓글의 도배·차단을 막기 위해 IP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되돌릴 수 없게 암호화한 값만 보관해요. 이 값도 90일이 지나면 지워요. 회원은 로그인 제공자가 주는 사용자 ID와 닉네임만 저장해요.
자동으로 가리는 표현 (○)
욕설·비속어와 정치인·정당·지지자를 향한 멸칭(2찍, 개딸, 대깨○, 수꼴, 좌빨 등)은 등록을 막지 않고, 보여줄 때 해당 표현만 ○로 가려요. 네이버 클린봇·클리앙 방식과 같아요. 초성(ㅅㅂ)이나 숫자·기호를 끼워 넣은 변형도 함께 걸러요.
자동으로 숨기는 글·댓글
지역·성별·나이·장애·국적·인종·종교·성적지향 등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혐오 표현이 든 글·댓글은 통째로 자동으로 숨겨요. 작성자에게는 무엇이 걸렸는지 알려 주고,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운영자가 오탐(잘못 걸림)으로 판단하면 복구해요. (KISO 혐오표현 가이드라인 제11조)
신고가 필요한 것
인신공격, 허위사실, 개인정보 노출, 권리침해처럼 맥락을 봐야 하는 문제는 단어 필터로 정확히 잡기 어려워요. 이런 글은 신고를 받아 운영자가 검토해요.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로 판단되면 30일간 임시로 가려요(임시조치).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
신고는 어떻게 되나요
- 한 글·댓글에 대해 한 사람은 한 번만 신고할 수 있어요.
- 가입한 지 24시간이 지나야 신고할 수 있고, 하루에 신고할 수 있는 수도 제한돼요. (표적·조직적 신고 방지, KISO 제8조의2)
- 서로 다른 5명이 신고하면, 운영자가 검토하기 전까지 그 글을 임시로 접어 둬요.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어요.
- 신고만으로 글이 지워지지는 않아요. 판단은 운영자가 해요.
제재 단계
규칙을 어기면 누적에 따라 단계적으로 제재해요. (카카오·루리웹 방식)
- 경고
- 1일 정지
- 7일 정지
- 30일 정지
- 영구 정지
정지된 동안에는 글쓰기·댓글·추천·신고를 할 수 없어요. 음란물·개인정보 유출처럼 명백한 불법은 즉시 영구 정지할 수 있어요.
이의신청
제재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내 계정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요. 운영자가 답변하고, 필요하면 제재를 풀어요. (KISO 제12조)
기준을 가져온 곳
단어 필터는 말투를 흉내 낸 표현, 띄어쓰기로 쪼갠 욕설, 새로 생기는 은어까지는 잡지 못해요. 그런 것은 신고로 보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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